밤 모나카

오늘의 간식은 밤 모나카 입니다-ㅂ-/
씨리얼사러 마트 들렸다가 새로 나왔길래 덥석!! 집어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것!(아부지가 카메라를 가져가셔서ㅠㅠ 어쩔수없이 폰카로;ㅅ;)

무려 무농약 찹쌀을 썼다고 당당하게 자랑하는 멘트님과함께
유기농 설탕과 밤 사용이라는 글이 눈에 띄네요~

제가 또 한과나 모나카 양갱 이런걸 좋아하는 터라//ㅅ//
고민없이 질렀습니다!
가격은 한봉지 3000원이구요 자매품으로 호박모나카도 있는걸 봤음-_);



전체적인 사이즈는
이렇게 옆에 메니큐어로 비교해보심 좋겠지만-_-

안에 내용물은 무려!!
이렇게 총 8개가 들어가있었습니다-_-.. (나름 3000원짜리인데;ㅂ;)

모나카 하나의 사이즈는
이렇게 AA사이즈 건전지보다 초콤 작은 정도네용


작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꿋꿋이 내용물을 기대하며 모나카 입을 벌린 순간..
응? 밤 어딨어?
밤 모나카라며?
내 밤님은?
밤 알갱이 없는고야?
으헝헝 ㅜㅜㅜㅜㅜ


대략 이런상황;ㅅ;

가운데 저 뭉쳐져보이는 부분은 찹쌀이 들어가있더라구요

뭐랄까... 밤 맛이 크게 안나;ㅂ;

난 낚였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 미각이 미친거냐 밤맛이 적게 나는거냐!!!!!!!!!!!!
싸우자!!!!!!!!!!!!!!!!!!!!!!!!!!!!!!!!!


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맛은 좀 좋더라구요-ㅂ-(그냥 모나카로 생각하면 꽤 고급스러운 느낌의 단맛임)
맛까지 없었으면 광폭화 리키씨로 변했겠지만

그래도 나름 무농약 찹쌀이 들어간 좋은것이라고 하니
꿋꿋이 먹어주겠습니다;ㅂ;!

by 리키 | 2009/11/06 22:38 | 맛있는거+ㅅ+ | 트랙백 | 덧글(2)

회사에서 먹은 간식들

요새 야근을 통 안했던터라-ㅂ-;;
야근간식이 안나왔는데

몇가지 올려봅니다~

이거슨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아가씨가 간식으로 싸온것!
//ㅂ// 미니 한과세트에요~
아래 깔려있는 종이가 A4용지이니~ 사이즈는 대략 감이 오실듯-ㅅ-/


어디서 사온건지는 모르지만 일단 떡볶이~
기본에 충실한 맛이였어요~
게다가 삶은계란만으로도 행복+ㅅ+!!





그리고 아래의 것은...
저번에 그것이냐 아니냐-_-..


으헝? 근데 왠 케챂이-ㅅ-?


























정답은 볶음밥이였습니다>ㅅ</


근데 왜 이것도 맛은 거기서 거기냐-_-+

이거 정말 케챂없음 먹기 힘들었던 그런 간식이였어요;ㅅ;

오늘은 아딸에서 사온 떡볶이였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찍어버렸네용-_-;;

다음에도 간식 나오면 올려볼께요!!

by 리키 | 2009/11/03 22:57 | 맛있는거+ㅅ+ | 트랙백 | 덧글(4)

최근 회사에서의 근황

음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이군요~

주말을 거의 잠으로 보내다보니-_-;

블로그에 너무 글을 안쓴거 같습니다만 ㅎㅎ

그래서 오랜만에 포스팅!!


지하철역에서 찍은 회사건물 사진입니다=ㅂ=(저는30층 ㅎㅎ)
밤에 찍은거라 격하게 흔들렸군요;;

집에갈때마다 항상 보는 모습입니다!

언젠가 퇴근길에 장식되어있던 지하철 내부모습~
가을분위기와 딱 맞아서 왠지 기분이 들떴었답니다 //ㅅ//

얼마전 울 파트 사람들이 단체로 질러준 실내용 슬리퍼!
색깔별로 질러준거네요~
전 베이지//ㅅ//(하지만 사진속의 발은 제발이 아닙니다-ㅂ-)

얼마전에도 쓰긴 했지만 책지름 인증이군요 ㅎㅎ
참고로 심야식당은
회사 계장님 두분이 지른책 보시더니 "1권어딨어!!!!!!!!!!!!!!!" 를 외치시며-_-
가져오라는 협박에 ;ㅅ;

이미 두분의 손으로 넘어간 상태-_-

언능보고 돌려주세용! ㅋㅋㅋ


실은 간간히 야근간식 나온것들도있는데
그것은 다음 포스팅으로-ㅅ-!

by 리키 | 2009/11/01 22:03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2)

만화책 지름 2차=ㅅ=..

어허허 인증샷
회사에서 낼름 질렀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포스트에 써있음-_-..



by 리키 | 2009/10/21 20:09 | 지름리뷰 | 트랙백 | 덧글(0)

간만에 만화책 지름-ㅅ-/

오랜만에 퇴근길에 영풍에 들러서 만화책좀 질러주고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러준게 서문다미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였으니...
으헝! 생각보다 오래된듯 ㅜㅜ


이번에는 요시나가 후미의 [어제 뭐 먹었어]를 구입하겠다는 강렬한 의지로
회사 동생님과 영풍에 들러주었습니다ㅇㅂㅇ/




그리하야 쓰는 구입한 책 짤막 리뷰-ㅅ-~

by 리키 | 2009/10/21 00:06 | 지름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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