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까르니 두 브라질 - 스테이크가 무한리필+ㅁ+!! 맛있는거+ㅅ+

어허허.. 실은 작년 제 생일(11월 말쯤)에 다녀온곳인데 이제사 올리는군요-_-;

친구님들과 맛난걸 잔뜩 먹고싶다는 계획하에

갖은 팸레와 부페를 제치고!!

스테이크가 무한리필이 되는 까르니 두 브라질로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이태원역 2번출구로 나와서 대략 10분쯤? 끊임없이 걸어가다보면

제일기획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2층에 있으니 잘 보시면 발견 가능!!

전화번호는 02-790-1223!


그리고 음식사진은 이곳을 클릭



하앍 가장 기본적으로 깔리는것들!
한상 가득하네요 +ㅅ+



이날 두어번 리필했던 볶음밥과 비나그래찌+ㅅ+!! 피클도 따로 나와서 흡족했답니다~



이날 친구님들의 사랑을 가득받은! 야채샐러드~
기본적인 맛인데도 참 맛있어요 ㅎㅎ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감자샐러드+ㅅ+
고기먹으러 와서 이런걸로 배채우면 안되지만-_-;; 그래도 참 열심히 먹었답니다~



응키약!! 이거뜨라 떨어져;ㅂ;
지금 누구앞에서 염장질인게냐!
후추와 소금커플 ㅠㅠ



그리고 나오기 시작한 스테이크님+ㅂ+
가장먼저 채끝살 스테이크가 나왔어요~
굽기는 전체적으로 미디움레어~미디움 정도!
굽기가 넘 맘에들어!!

한조각 썰어보니 육즙이 -ㅠ-
진짜 열심히 먹었네요 ㅎㅎ



그리고 이어서 마늘소스를 얹은 아우까뜨라~
마늘!마늘!마늘!
이것도 꽤 맛있어서 두세번 먹은듯+_+



그리고 친구님들이 격하게 먹었던 등심!
고기 위쪽에 지방층이 많아서 싫어하는 친구들은 다 떼놓고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가장 인기폭팔이였답니다~



그리고 슬슬 고기가 질려갈쯤엔...
후식으로 나오는 이과수커피와 파인애플//ㅂ//
전 이 두 조합이 넘 좋아요 ㅎㅎㅎ

아아... 사진보니까 또 먹으러 가고싶다능;ㅂ;

짐승같이 고기 먹어줄수 있다능!!

이날 모든 멤버가 스테이크 6~7개쯤은 먹었다능!!

언제 한번 벙개라도 칠까봐요 ㅠ_ㅜ

고기가 먹고싶다 크와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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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콜드님이 선물해주신 스샷+ㅁ+
으하하 저 이런거 첨 올려봐요 ㅎㅎ

매우 기쁩니다 *-_-*



[닫기]

연휴기간 뭐하고 살았나-ㅅ-)~ 주절주절

아직 휴일이 하루 남았지만 일단 내일까지 일정이 있으므로-_-;;

미리 정리해봄!


1. 금요일

일단 출근을 했었기에-_- 일을 하고 일찍 끝내주길 바랬는데!!

무려 5시에 뙇!! 퇴근시키라는 윗분들의 이야기가 있어서 헤벌쭉했다가-_-
계장님의 "반조장은 남아라!" 크왕;ㅂ;1!

결국 6시 다 되서 퇴근해서 C&T모임 멤버들과 놀기로 했는데
원래는 그중 한명인 J군이 [홍대맛집탐험 하고싶어요]를 요청해서 갈까하다가
어쩌다보니 우리는 방배동에--;;
카페 포레스트가서 죽치고 놀기로 결정!
(여기가 편한건 밥,차,술 세가지가 한꺼번에 해결되고 놀기편해서-ㅅ-!)


일단 먼저 모인사람들은 배고프다고 이것저것 시키고 저녁을 해결하고
어느새 수다모드로 돌입!
이후 S언니 합류해서 추가로 이것저것 시키고-ㅂ-!
슬슬 문닫을 시간까지 놀다가;;;

O군이 기다리고 있는 종합운동장역으로 ㄱㄱㄱ
아쉽게도 M양은 그담날 시골내려간다고 해서 먼저 보내고 남은사람은 차례대로 집에 떨궈주나 했으나!
L양만 일찍 떨궈주고 남은 4인은 뭔가 아쉽다며 카페를 찾기 시작-_-

그나마 번화가라고 여겨지는 수유역으로 가서 카페를 갈려고 했으나
배고프다고 우는 O군을 위해 삼통가서 치킨뜯음!! - 무려 두마리!!
(난 얼마전에 체한게 아직도 속이 안좋아서 치킨 한조각씩만 먹음)
그렇게 아름답게 치킨뜯고 각자 헤어졌음-ㅅ-~


2. 그렇게 토요일

물론 이미 치킨먹은 시점에서 토요일이였다만;;
어쨌든 집에 들어와서 화장지우고 부산떨다가 잠듬
일어나서 좀비처럼 뒹굴뒹굴하다가 오랜만에 TV시청좀 해주시고!
또다시 귀찮음에 하루1끼 시전해서 저녁먹고
또 뒹굴다가(행복했음 ㅠㅠ) 간만에 와우접속!
그리고 O군과 스카이프로 여행계획잡느라 수다떨었는데
서로 게임하면서 하다보니 어느새 토요일이 지났다-_-....


3. 그렇게 게임하는사이 일요일

결국은 3시에 게임 접어야지~ 라고 했다가 4시 다 되서 접고 기절 =3
간신히 10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교회를 갔다왔고!
이날은 C&T 녀성멤버들끼리 영화보러 다녀오기로 해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O군이 울동네 근처에 볼일있다며 급습!
그렇게 나를 태우고 S언니네로 향해서 픽업하고
1시간정도 시간내서 차마시자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시간이 늦어짐;;

2시에 동대문운동장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S언니 태우니까 이미 1시 넘었어=ㅂ=

근처 역에서 내려달라고 했는데 착한 O군이 동대문운동장까지 태워줌 ㅋㅋ
L양을 태우기엔 넘 늦었다고 판단해서 그냥 온건데
알고보니 우리랑 비슷한 시간에 출발했다며-_-;;;
그냥 픽업할껄 ㅠㅠ

아무튼 영화는 3시 20분꺼라(장화신은 고양이 봤어요+ㅁ+) 남은시간은 밥먹으며
내 아이패드 탈옥을 맡기고 ㅋㅋㅋ
O군은 원래 볼일보러 다시 가고 남은 녀성멤버는 영화구경~
완전 잼있었네요 ㅋㅋ 아 역시 연초에는 즐거운걸 봐야한다능!!

그렇게 영화감상이 끝나고 동대문 잠깐 둘러보다가 홍대로 이동~

어느새 저녁시간이 되어서 떡볶이를 아까부터 외치신 S언니를 위해 분식집에서 해결하고
추위를 피해서 룸카페로 가서 신나게 과자랑 음료수 집어들고-_-;
남극의 눈물을 감상 ㅋㅋ 아 펭귄 귀여웠어요+ㅅ+

그리고 난 또다서 O군을 만나서 아이패드 탈옥을 이어갔을뿐-_-...

그렇게 새벽까지 놀게되니


4. 월요일

또다시 새벽 3시쯤 들어와서 잠들고;;
오늘은 1월1일 이후 오랜만에 아버지랑 밥을 먹고!(집에 같이있어도 밥먹는 시간이 없는 2인가족;;)
친구님들 만나러 명동~
커피숍에서 미친듯이 수다를 떨다보니 슬슬 배고파짐에 오랜만에 아웃백으로 이동!

아웃백 오랜만에 방문이라며 새로나온 메뉴를 시켰어요+ㅅ+
근데.. 우린 분명 미디움레어로 시켰는데 나온 스테이크를 썰어보니 미디움웰던-_-
장난하냐! 버럭!

그와중에 서버가
"음식은 입맛에 맞으신가요?"
"음.... 고기를 미디움레어로 시켰는데 너무 구워나왔네요"
"네? 죄송합니다 ㅠㅠ"
"아녜요 그냥 먹을께요-_-;;;"

라며 착하게 클레임 안걸었음!
우린 착한 서른이니까요 ㅠㅠ

어쨌든 배터지게 먹고나서 소화시켜야겠다며 갖은 화장품가게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들어가는 매장마다 다들 나에게 일본어 남발-_-...
이번엔 아주 친절하게 일본인이냐고 일본어로 물어봄...

전 단호하게 "아니요!"를 외쳤지만
일본에서 5년살다 작년에 귀국한 모코는 친절하게 필요없다고 일본어로 대답해줌 ㅋㅋ

그렇게 화장품 가게 돌고돌고 옷가게도 돌고 코즈니까지 가서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헤어질시간;ㅂ;

엉엉 간만에 친구들과 쇼핑이라 즐거웠는데 시간이 짧아 엉엉
그래도 즐겁게 놀고 떠들고 와서 행복했습니다//ㅅ//

내일은 먼저간 친구(..;)네 가서 부모님 뵙고 올려구요~

슬슬 씻고 자야지;ㅂ;




이웃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절주절

전 새해부터 친구들 모임에 명동 나와있을 뿐이긔!!

다행이 생각보다 사람이 없지만 추워!!

바람이 그냥 막 칼바람입니다 ㅜㅜ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홈플러스] 대형마트에서 발견한 간식거리들~ 맛있는거+ㅅ+

요새 본의아니게 홈플러스를 자주 다니게 된 편이라-_-)~
(차있는 O모군이 장보기도 편하고 우리 멤버들 집 근처에 하나씩 있다보니 자주 들림)

매번 매장에서 음료랑 간식같은거 사들고 차에서 자주 놀거든요 ㅋㅋㅋ

그러다가 발견!!

우후후...
에끌레어다+ㅅ+

제가 이걸 참 좋아하는데 집근처 빵집에서는 파는데가 없으니 0TL;;
발견하자마자 바로 GET!!!


뭔가 가열해서 먹는건 아니라서 전 상온에 뒀다가 바로 먹었답니다~

음... 그냥 얼려서 먹을껄 그랬나-_-?

어쨌든 개봉!

총 4개 들어가있어요!

근데 대략적인 사이즈는

저의 연아햅틱과 비교해보시면 대략 사이즈 가늠하실수 있을듯 ㅋㅋ

뒤에 먹고난 푸딩그릇은 무시해줍시다=ㅅ=!


반 갈라보니 초코슈가 뙇!!!!

우왕 역시 쥬빌리쪽에서 만든거라 초코렛은 맛나더군요+ㅅ+
빵은 냉동에 들어있던거라 그런지 바삭한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먹을만하더라구요

그보단 그냥 주변에 파는데가 없으니 이걸로라도 위안을 삼는거같네여 ㅠㅠ

간간히 간식거리로 집어먹기엔 좋을듯 합니다!
게다가 냉동실 보관 가능하니 그게 가장 맘에듬!!



그리고 한가지 더 자주 사먹는건+ㅆ+

바로 요놈입니다! 크림디저트라고 써있는데
초코푸딩입니다 //ㅅ//

뭔가 써져있지만 영어니 무시해줍니다-_-)
저의 영어실력은 즈질이니까염~


아무튼 S언니의 증언에 의하면 본인이 미국에 놀러가셨을때 쌓아놓고 드시고 오셨다는 소리에

저도 솔깃해서 샀는데 얘는 좀 가격 있어요-_-

4개 8000원정도.. ㅠㅠ

공산품인데 가격이 뭐이리 저질이야;ㅂ; 라고 했지만

미쿸에서는 싸다고-_-)


어쨌든 개봉!

Aㅏ.....
그냥 열면 혐짤이-_-;;

아무튼 소프트푸딩이라 그런지 애들이 흐물흐물합니다만...;
맛은 있어요!
완전 좋아요!

근데 울동네 집플러스에서는 바닐라밖에 안팔아 T^T
바닐라보다 초코가 맛있는데T^T 라며 울었더니

보다못해 누나를 불쌍히 여긴 O군이 본인집근처(부평;)에 있는 홈플에서 집어다줬습니다 ;ㅂ;!!


음..
가까이서 보니 더 혐짤이네염 ㅋㅋ

어쨌든 전 저거를 아껴먹겠다고 냉장고 구석에 박아놓고 가끔 생각날때마다 먹었더니
지금 하나 남았음 ;ㅂ; 으왕 울집근처에도 들어왔음 좋겠다 ㅠㅠ


아무튼 피로에 치여 단것만 골라온 리키씨였습니다-ㅅ-/











[WOW] 오랜만에 접속 게임이야기

아주 오랜만에 불타는 군단 섭을 들어갔다왔습니다~

80랩에 멈춰있던걸 간만에 해서 기분이 새롭더군요

그간 와우 한창 안하다가(함께 게임하던 아가씨가 먼저 떠나버려서..;)

저번에 한달 쉴때 아예 다른섭에 캐릭을 새로 만들었는데

우리 모임에 J군이 불군섭에 있다고 해서 들어갔음요!

참고로 불군섭엔 캐릭이 10개~

얼라5개 호드5개 ㅋㅋ

하지만 만랩 하나도 없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새로운 마음으로 키웠는데 J군은 얼라-_- 젠장!



그래도 간만에 법사 잡으니 잼있네요 ㅎㅎ
비법 신남+ㅅ+


하지만 난 얼라를 새로 키워야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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