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예상치 못하게 시사회 예약이 되어서 보고왔습니다
"너무 기대했다가 영화 재미없음 어쩌지~" 라는 고민을 하고 본 영화였는데요
나중에는 언제 그랬냐는듯이-_-;;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영화는 꼬박 2시간 채우더군요0ㅂ0
하긴... 다른사람의 한 인생을 그린건데 2시간은 조금 짧을수도 있겠죵?
나름 짤막한 소감?솔직히 영화 보면서 참 놀랐던건
비욘세보다 제니퍼 허드슨의 비중이 엄청 컸다는것?
이 되겠군요...
영화 자체보단 비욘세에게 관심이 더 갔던 저로서는 매우 놀랐지만
그보다 더 쇼킹했던건
제니퍼의 노래실력이 어마어마하게 늘었다는거-ㅂ-
아메리칸아이돌때보다 몇십배는 늘어난 실력에 감탄하고 또 감탄했습니다!
통통튀는 매력이 넘쳤던거 같아요~
비욘세야 두말할것없이 멋진 몸매+ㅅ+
목소리도 좋고//ㅅ//
제니퍼랑은 상당히 다르면서 각자 고유한 매력을 보여줬던거 같아요~
그리고 에디머피오빠!!!
관록이라고 해야하나..;;;
영화에 너무 잘 녹아들기도 하고
개성넘치는 연기를 보여줘서 매우 흡족!
첨엔 에디머피인줄 몰랐었어요-_-;;
(물론 제 눈에 말입니다 ㅋ)
그의 마지막 공연은 너무나도 활기차고 멋지고;ㅂ;
엉엉 넘 좋아 ㅠㅠ
솔직히 제이미폭스가 출연한 영화는
이번이 첨이라;;;;(도데체 그동안 뭘 봤던거냐-_-;)
조금 생소했습니다만
나도모르는새 그의 연기에 빠져들겠더군요 =ㅂ=d
나름 악역이였는데 참 공감하게끔 만들었다는;;
영화가 참으로 재미있었고 노래도 훌륭했고(사운드 빠방한데서 봤어야되는데;ㅂ;)
마지막이 네버엔딩스토리가 아니였다면 더 재미를 더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렌트 이후 제대로 볼만하다~ 싶은 영화였던거 같았습니다^^
나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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