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5일
[WOW] 세데크의 안좋은 추억
아래의 용광로 사건을 겪은지 며칠 후=ㅂ=...
기분전환겸 얼라로 접속하야-ㅂ-~(얼라는 법사,사제 만랩을 델꾸있음)
막 60을 찍은 친구님 성루버스를 길원분들과 29분만에 끊어주고-ㅅ-~
눈누난나하다가
69랩의 도적캐릭을 키우는 길원분의 헬프요청으로 인던도우미를 뛰게 되었슴다..
퀘때문에 세데크 내지는 으손을 가셔야 한다기에
팟모으기 편한 세데크로 고고씽-ㅅ-!
(사제로 갔슴다'ㅂ')
이날따라 법사구하기가 왠지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새벽 1시반이니 당연한거일지도..?)
사제로 도우미 뛰러왔는데 법사로 가야하나
고민고민 하다가 파티원분중 한분이 아는 법사님 초대해서 고고씽
근데.... 법사님 행동이 묘하게 걸리는겁니다-_-;
아무래도 법사뉨들은 만랩이면 밥상을 차려주시거나~?
아니면 물빵 필요하냐고 물어봐주시는데..
아무런 말씀이 없으심...;;; -> 이건 사람에 따라 다르니 그렇다 치더라도 일단 저는 기본적으로 소리없이 밥상차립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저주해제를 안해주시더라구요 ㅜㅜ!
세데크에서 걸리는 저주가 체력 35를 깎아먹는데;ㅂ;!! 어째서 해제를 안해주시는지!!
귓속말로 해제를 부탁드려야 그제서야 해주시고 ㄷㄷ
(난 미친듯이 대무하고 있었는데 ㅜ0ㅜ! *대무 : 대규모 무효화)
나중에는 느므나도 지쳐서 길창에 투덜댔더니
도적님이 낼름 보시고 탱님한테 귓말로 말씀을 전달하셨는지
탱님이 저주해제 신경써달라고 아예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이젠 뭐 저주 걸리던 말던 모르겠다 라는 심정으로
묵묵히 몹을 잡아 나가던차에 막넴을 앞두고 물이 간당간당 하더라구요-_-;
(항상 마나가 풀로 차있어야 안심하는 타입;;;)
그래서 "법사님~ 앞에 몹 잡고 물 한덩이만 부탁드려요~"
라고 했으나-_-...
묵묵부답....
다행이도 물이 부족하진 않아서 그냥 패스=_=)
마지막 사건은 몹을 잡고 난 뒤의 일이였슴다-_-..
다들 레벨이 있다보니 막넴도 수월하게 잡고 템분배도 하고 끝나서
귀환해야하는데
어쩌다보니 그냥 다같이 나가는걸로 결정!
근데 다들 욜씨미 달리는 중에
법사님이 간당간당해보여서 보막 쳐줬는데
얼회치고 그냥 달려나가시더라능! ㅜㅜ
결국 죽은건 저랑 저 구하러온 울길드 도적뉨 -_-);
에효-_- 그나마 입구에서 드루님이 봘해줘서 눈물을 흩뿌리며 인던밖으로 나갔더니
법사님 왈 " 샤트열께요~"
캬아아아악!!!!!!!!!!!!!!!!!!!!!!!!!!! 나랑 싸우자;ㅂ;!!!!!!!!!!!!!!!!!!!!!!!!!!!!!!!!!!
진작 안에서 열든가 ㅜ0ㅜ!!!!
왜 다 나오고 나서 샤트여냐고오오오 ㅜㅜ!!!!!!!!!!!!!!!!!!!!!!!!!!!!!!!!!!!!!!!!!!
(그것도 한번 누웠는데!!)
흐엉엉ㅇ어어어어어어어머어어ㅓ어어엉 ㅜㅡㅜ
암튼 요새 다니는 인던은 왜이러는지-_)y-~
부디 다음포스팅은 행복한 포스팅이 되었음 합니다 ㅡ_ㅜ
기분전환겸 얼라로 접속하야-ㅂ-~(얼라는 법사,사제 만랩을 델꾸있음)
막 60을 찍은 친구님 성루버스를 길원분들과 29분만에 끊어주고-ㅅ-~
눈누난나하다가
69랩의 도적캐릭을 키우는 길원분의 헬프요청으로 인던도우미를 뛰게 되었슴다..
퀘때문에 세데크 내지는 으손을 가셔야 한다기에
팟모으기 편한 세데크로 고고씽-ㅅ-!
(사제로 갔슴다'ㅂ')
이날따라 법사구하기가 왠지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새벽 1시반이니 당연한거일지도..?)
사제로 도우미 뛰러왔는데 법사로 가야하나
고민고민 하다가 파티원분중 한분이 아는 법사님 초대해서 고고씽
근데.... 법사님 행동이 묘하게 걸리는겁니다-_-;
아무래도 법사뉨들은 만랩이면 밥상을 차려주시거나~?
아니면 물빵 필요하냐고 물어봐주시는데..
아무런 말씀이 없으심...;;; -> 이건 사람에 따라 다르니 그렇다 치더라도 일단 저는 기본적으로 소리없이 밥상차립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저주해제를 안해주시더라구요 ㅜㅜ!
세데크에서 걸리는 저주가 체력 35를 깎아먹는데;ㅂ;!! 어째서 해제를 안해주시는지!!
귓속말로 해제를 부탁드려야 그제서야 해주시고 ㄷㄷ
(난 미친듯이 대무하고 있었는데 ㅜ0ㅜ! *대무 : 대규모 무효화)
나중에는 느므나도 지쳐서 길창에 투덜댔더니
도적님이 낼름 보시고 탱님한테 귓말로 말씀을 전달하셨는지
탱님이 저주해제 신경써달라고 아예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이젠 뭐 저주 걸리던 말던 모르겠다 라는 심정으로
묵묵히 몹을 잡아 나가던차에 막넴을 앞두고 물이 간당간당 하더라구요-_-;
(항상 마나가 풀로 차있어야 안심하는 타입;;;)
그래서 "법사님~ 앞에 몹 잡고 물 한덩이만 부탁드려요~"
라고 했으나-_-...
묵묵부답....
다행이도 물이 부족하진 않아서 그냥 패스=_=)
마지막 사건은 몹을 잡고 난 뒤의 일이였슴다-_-..
다들 레벨이 있다보니 막넴도 수월하게 잡고 템분배도 하고 끝나서
귀환해야하는데
어쩌다보니 그냥 다같이 나가는걸로 결정!
근데 다들 욜씨미 달리는 중에
법사님이 간당간당해보여서 보막 쳐줬는데
얼회치고 그냥 달려나가시더라능! ㅜㅜ
결국 죽은건 저랑 저 구하러온 울길드 도적뉨 -_-);
에효-_- 그나마 입구에서 드루님이 봘해줘서 눈물을 흩뿌리며 인던밖으로 나갔더니
법사님 왈 " 샤트열께요~"
캬아아아악!!!!!!!!!!!!!!!!!!!!!!!!!!! 나랑 싸우자;ㅂ;!!!!!!!!!!!!!!!!!!!!!!!!!!!!!!!!!!
진작 안에서 열든가 ㅜ0ㅜ!!!!
왜 다 나오고 나서 샤트여냐고오오오 ㅜㅜ!!!!!!!!!!!!!!!!!!!!!!!!!!!!!!!!!!!!!!!!!!
(그것도 한번 누웠는데!!)
흐엉엉ㅇ어어어어어어어머어어ㅓ어어엉 ㅜㅡㅜ
암튼 요새 다니는 인던은 왜이러는지-_)y-~
부디 다음포스팅은 행복한 포스팅이 되었음 합니다 ㅡ_ㅜ
# by | 2008/08/25 19:42 | WOW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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