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2일
단지... 내가 바라는건..
그냥 니가 행복하길 바랄뿐인건데..
너의 지금의 선택이 옳은 결정인지는 잘 모르겠다..
어쩌면 그 사람은 니가 가장 크게 변하게 된 원인인데..
다시 시작하는 너희를 보며 내가 축복을 해줘야할지 아니면 냉철하게 갈라서라고 이야기를 해줘야할지
마음속에서 고민하는 날 바라보면서 남모를 분노를 가라앉히기에 바빠진다.
그나마 다행이도 니가 얼굴보고 마주하기전에 말했기에
홀로 생각할 시간이 생긴듯.. 만약 직접 보고서 그 이야기를 들었다면
난 그자리를 박차고 나갔을지도 모른다.
그가 많은 반성을 해서 넌 그걸 용서해줬다고 했지..
근데 사람 마음이 간사하다고 나는 그를 용서하기가 힘들다.
내 친구인 너만이 소중하기에 너에게 상처입혔던 그를
어떠한 방식으로 용서해야할지.. 아니 실은 용서하고픈 생각은 없었지
만약 비슷한일이 다시 생긴다면 그때는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될꺼라 싶다.
만약 내가 걱정하고 우려하던 일이 다시 생긴다면
그때는 너는 가장 소중한 벗을 잃게 될거다.
나는 지금 그러한 각오로 너희 둘을 지켜볼거다..
내가 가장 사랑하고 소중히 생각하는 내 벗이여
부디 그와 함께하는 기간동안 상처받질 않길..
부디 행복한 얼굴 가득하길..
니가 아프고 불행한 얼굴을 하는 즉시..
나는 단칼에 그를 쳐낼거니까.....
너의 지금의 선택이 옳은 결정인지는 잘 모르겠다..
어쩌면 그 사람은 니가 가장 크게 변하게 된 원인인데..
다시 시작하는 너희를 보며 내가 축복을 해줘야할지 아니면 냉철하게 갈라서라고 이야기를 해줘야할지
마음속에서 고민하는 날 바라보면서 남모를 분노를 가라앉히기에 바빠진다.
그나마 다행이도 니가 얼굴보고 마주하기전에 말했기에
홀로 생각할 시간이 생긴듯.. 만약 직접 보고서 그 이야기를 들었다면
난 그자리를 박차고 나갔을지도 모른다.
그가 많은 반성을 해서 넌 그걸 용서해줬다고 했지..
근데 사람 마음이 간사하다고 나는 그를 용서하기가 힘들다.
내 친구인 너만이 소중하기에 너에게 상처입혔던 그를
어떠한 방식으로 용서해야할지.. 아니 실은 용서하고픈 생각은 없었지
만약 비슷한일이 다시 생긴다면 그때는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될꺼라 싶다.
만약 내가 걱정하고 우려하던 일이 다시 생긴다면
그때는 너는 가장 소중한 벗을 잃게 될거다.
나는 지금 그러한 각오로 너희 둘을 지켜볼거다..
내가 가장 사랑하고 소중히 생각하는 내 벗이여
부디 그와 함께하는 기간동안 상처받질 않길..
부디 행복한 얼굴 가득하길..
니가 아프고 불행한 얼굴을 하는 즉시..
나는 단칼에 그를 쳐낼거니까.....
# by | 2009/01/02 15:31 | 주절주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