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포스팅 부활한 리키입니다-ㅅ-/
월급탄지 얼마 안되서 폭풍 지름신 내려서 자제들어가던중
괜찮았던것이 생각나서요^-^

네이처리퍼블릭에서 구매한 5,500원짜리 핸드크림인데요~
시어버터 20% 함유라길래 한번 테스트 해보고 맘에 들어서 구입!
크림이라기엔 매우 뻑뻑한... 진짜 굳은 버터 질감인데-_);;;;
조금만 발라도 손이 촉촉해지니 좋더라구요~
전 팔꿈치만 갈라지는 타입이라 손보다는 팔꿈치에도 슥삭슥삭 바르고 있음-ㅅ-!!

반지샀어요!
뭔가 독특한 느낌이라 껴봤는데
주변 회사동료의 반응은 "리키야 그거 딱 니꺼다!"
의 외침들-ㅂ-?
실은 반지를 여러개 끼고다니는편이라
맘에 들었네요 ㅎㅎ
실제로 저거 딱 저대로 동그란 모양이 아니라

게다가 가격은 착하게도 3,000원!!
최근에 산 반지중에 젤 맘에들어서 계속 끼고 다녔더니 살짝 벗겨질려고 하는게 보이는군요-_-;;
*********************************************************************************
그리고! 실은 너무나도 늦었지만
지난번에 선물받은거 자랑질-ㅂ-~
이것은 U님이 받은 초코렛!!
사이좋게 나눠먹었답니다 //ㅂ//
그리고 이것이 제가 받은!! 고냥이컵!!!!!!
아악 저 귀여운 자태를 보라>ㅅ<!!!
스푼모양도 깜찍하지만 저 손 어쩔 ㅜㅜ! 넘 귀엽지 않습니까!
요건 함께 받은 홍차인데 아직도 못먹고있어서 회사로 들고갈 생각-_-;;;
그리고 제가 준비했던 리락쿠마 핸드폰꽃이 >ㅆ<!!
웃흥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ㅂ//
이날의 선물 조건이 1만원대(이왕이면 미만으로?)의 남녀구분없이 쓸 수 있는 선물을 준비했어야 하는거라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이건 긔여움의 결정체인데다가 핸드폰꽃이니 딱 좋겠다 싶어서 준비했던건데
다행이 여성분이신 E님이 받으셔서 맘에 들어해주셨답니다~
그간 먹부림 사진만 올리다가 이렇게 다른 포스팅을 올리니 어색하군뇨-_-;;
그래도 컵은 잘 쓰고 있습니다-ㅂ-!


덧글
왠지 라떼가 잘 어울릴듯하네요=ㅂ=ㅎㅎㅎ
고양이 컵은 해상도가 너무 높아서 로딩이 느려 고양이까지밖에 안보이네요;; 요즘 팬시상품들 진짜 다 이쁜 것 같아요~>_< 전 귀여운 스누피 샤프나 리락쿠마 샤프를 사면 많이 써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 몇 개 샀는데 약발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ㅅ;
참 그리고 역시 귀여운 소품이 있으면 좀 더 즐겁게 공부하게 되죠~ 짜증나다가도 귀여운 캐릭터 보면서 마음도 풀고 ㅎㅎ 제가 보기엔 좋은 아이디어이신거 같아요+ㅅ+
전 저번에 질러놓은게 있어서 ㅜㅜ 차마 못지르고 있는 요즘입니다 ;ㅅ;
뭔가 뭉근한 느낌이 별로 안땡기지만.. 그래도 생기면 꼭꼭 써보고 싶어요!
반지는 둥글지 않아서 따로 크기 조절 안해도 적당히는 될거 같고 이쁜데요^^
크리스마스의 초콜릿도 멋지고..
저 고양이컵이랑 스푼 어쩔 ㅠㅠㅠㅠ 완전 귀여워요